MBC 금토드라마 '판사 이한영'은 2026년 1월 2일 첫 방송에서 전국 기준 **4.3%**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습니다. 최고 시청률은 피고인석 반전 장면에서 **6.9%**까지 치솟았습니다.
지성 주연의 이 드라마는 제작발표회에서 지성 씨가 **"개인적인 바람으로 시청률 50%까지 나왔으면 해"**라고 밝힌 바 있으며, PD는 두 자릿수 시청률을 목표로 했습니다. 그러나 첫 회 성적은 4%대로, 50% 도전은 아직 먼 이야기입니다.
전작 '이강에는 달이 흐른다' 첫 회(3.8%)보다 0.5%p 상승한 수치로 MBC 금토극 상승세를 예고하나, 경쟁작 대비 초반 점유율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. 2회는 1월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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